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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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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분
쇠고기 60g, 표고버섯 1개, 당근 30g, 오이 30g, 통도라지 30g, 산적꼬치 4개 양념장,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약간, 잣 5개
 
화양적, 쇠고기, 표고버섯,
1. 완성된 화양적의 길이는 6cm 되도록 하고, 꼬치의 양끝이 1cm 남도록 하시오.
2. 각 재료의 폭은 1cm, 두께는 0.6cm가 되도록 하시오. (단 표고버섯은 지급된 재료의 두께로 한다.)
3. 화양적 완성품 2꼬치를 만들어 제시하시오.
1. 쇠고기는 길이 7cm, 두께 0.5cm로 썰어 잔 칼집을 넣은 후 양념에 조미하여 익힌다.
2. 표고버섯, 당근, 통도라지는 길이 약 6cm, 두께 0.6cm 정도로 썰고, 표고는 소금, 참기름으로 볶고, 당근과 도라지는 소금물에 데쳐 참기름으로 볶으면서 소금으로 간한다.
3. 오이는 6cm 길이로 썰어 세 갈래로 잘라 속을 빼고 폭 1cm, 두께 0.6cm 정도로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참기름에 볶는다.
4. 산적 꼬치를 8cm 정도로 다듬어 준비된 재료를 색을 맞추어 끼워 꼬챙이의 양쪽이 1cm 정도 남도록 한다.
5. 재료의 차례를 똑같이 통일하여 꽂아야 예쁘게 담을 수가 있다.
6. 그릇에 담고 위에 잣가루를 뿌리거나 잣즙(잣가루를 장국이나 물로 개서 뽀얗게 되면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을 가운데에 조금씩 바른다.
1. 통도라지는 쓴맛을 잘 빼고 만들어야 한다.
2. 끼우는 순서는 색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도록 한다.
3. 불을 사용하여 만든 조리작품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
4. 요구작품이 2가지인 경우 1가지 작품만 만들었을 때에는 미완성으로 채점 대상에서 제외된다.
5. 조리작품 만드는 순서는 틀리지 않게 하여야 한다.
1. 화양적, 떡산적, 파산적 등은 일정하게 썰어 각각의 재료의 색을 선명하게 살려서 지져야 보기 좋다.
2. 주재료로 쓰이는 재료를 고치 가장자리에 꽂아 잘 익혀서 접시에 담을 때는 가장자리를 다듬어 보기 좋게 담는다.
3. 잣은 잣눈을 떼고 종이 위에 잣을 놓고 칼로 곱게 썰어서 보슬보슬하게 잣가루를 만든다.
4. 화양적의 특징을 살려 재료가 넉넉할 때는 통도라지를 2개 끼워도 된다.
5. 참기름으로 볶으면 타서 색이 나기 쉬우므로 소금, 참기름에 무쳐 식용유에 볶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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